질문에서 제품까지.
혼자 느낀 고민을 흘려보내지 않고,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온 기록입니다.
2026년 2월, 전문소생술을 공부하면서 한 가지를 분명히 느꼈습니다. 같은 심정지라도 환자의 상태와 주변 조건에 따라 판단은 매번 달라진다는 것.
정작 어려운 건 용어나 절차를 외우는 일이 아니라, 머릿속 지식을 실제 현장의 결정으로 잇는 일이었습니다.
“막상 그 순간이 오면, 나는 바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혼자 느낀 고민을 흘려보내지 않고,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온 기록입니다.
간호의 ‘수행(Operation)’ 그 자체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정답을 고르는 앱이 아니라, 상황을 이해하고 우선순위를 판단하며 팀 안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을 훈련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암기가 아니라 결정. 실제 팀 소생술에 가까운 경험을 반복합니다.
환자의 상태와 응급 현장을 입체적으로 마주하며, 변화하는 상황을 직접 읽고 대응합니다.
전문소생술 알고리즘에 따라 판단과 처치를 수행하고, 몇 번이고 다시 연습합니다.
가슴압박·기도확보·팀리더·제세동·정맥로·기록 — 팀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아 협업합니다.
수행 과정을 돌아보고, 약한 부분을 다시 훈련하며 자신감을 쌓습니다.
주어진 정답 대신, 지금 환자에게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부터 읽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서 무엇을 먼저 할지 결정하는 힘을 기릅니다.
혼자가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iOS·Android 태블릿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반복할 수 있습니다.
전문소생술을 시작으로, 간호사가 마주하는 결정의 순간들로 확장합니다.
예상치 못한 악화 상황에서의 판단.
여러 과제 사이에서 결정하는 임상적 판단력.
무거운 장비도, 장소 예약도 필요 없습니다. 손에 든 태블릿 하나로 실전 같은 팀 소생술을 반복하세요.
정식 출시 소식은 인스타그램 @nos_imulation 에서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